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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26:4]
4.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하느냐 누구의 정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유익한 말을 하는 성도"
욥은 빌닷이 사랑없이 형식적으로 자신을 도우려는 모습을 보면서 "잘도 도와 주는구나 잘도 구원하는 구나 잘도 가르치는구나 잘도 자랑하는구나"하면서 비유적으로 그들의 허물을 지적합니다.
욥의 친구들은 욥의 고난을 하나님의 징계라 말하며 더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언제든지 이런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준다고 하지만 도움은 커녕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참된 위로는 주님의 마음으로 위로하는 것입니다. 말을 할때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유익한 말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