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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국가 Winnie Shin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롬 12:1~2
"영적 예배를 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λογικός)예배니라”
강도사님 말씀을 들으며 로마서 11장까지가 구약이라면 12장부터는 신약이며 교회시대, 성령시대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오늘 말씀은 성령시대. 교회시대에 꼭 필요한 핵심을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시대, 교회시대, 성령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시대 성도들의 신앙 승리 필독서! 로마서입니다.
이 시대 영적 승리 필승 전략이 있는데 그것은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 명령하십니다.
권하신다고 하셨는데, 명령이십니다.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게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명령이십니다. 신앙의 길에 타협은 없습니다. 산제물이 될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자연스레 영적으로 분별된다'하십니다.
'제단위에서 잘 죽어지면 가장 완벽한 인생이다. 각 떠지고 피흘리는 희생' 이 산제물이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절 너무 잘 아십니다. 아직도 죽지 못해 살아있는 부분이 남편에 대한 마음입니다. 변함없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는 태속부터, 뼈속까지 '거절, 거부, 버려짐' 이라는 상처로 늘 사랑을 확인합니다.
최근엔 다른 사람과의 문제로 얽혀서 남편에게 책임 전가하는 죄도 지었었습니다. 회개했지만, 가끔씩 생각으로 고개를 든다는 것이 감지될때, 모든 이론과 모든 생각, 감정을 사로잡아 그리스도 복종치 않으면, 즉 깨어 있지못하면 여지없이 사단이 파놓은 함정임을 알면서도 빠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합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는데, 놀라운 은혜가 쏟아져 헤어나올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산제물, 영적 예배, 희생 제물, 등 들은 말씀 들을 잡고 기도할때 갑자기 주일 큐티 말씀 속 스데반의 순교장면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 스데반의 설교말씀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구나. 그것이 공중 권세 잡은 마귀가 다스리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길이요! 변화 받아 흰광채가 나서 미치지 않는 참소금으로 사는 유별난 인생이요. 하나님께서 마지막 불로 다 태울때 공적이 타지 않고 남아 분별하는 삶이다. 이 땅이 아니라 상급 쌓는 삶이라고 다시한번 말씀해주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스데반 집사님의 죽음과 굉장히 유사한 것이 바로 인류 첫 살인, 가인의 죄가 연상되었습니다. 돌에 맞아 죽은, 성안에서도 성밖에서도 돌맞았습니다. 이스라엘 성지나, 터키 성지 순례 갔을때, 들었던 말씀인데, 그들이 맞은 돌은 짱똘이 아니라, 우리 머리 만한 돌이라고 했습니다. 머리 만한 돌이 제 머리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끔찍하기 그지없고 아찔하기 그지없습니다.
이 장면이 바로 하나님 나라에선 영적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인 것입니다. 큐티말씀 이 주일 말씀의 실제 예시 말씀이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과 너무 비슷한 죽음이 바로 예수님의 죽음입니다. 자신의 육은 죽어가지만 온전한 산제물이 되어 영적 예배를 드리고 있고, 이 스데반의 영적 예배를 통해, 그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저희에게 분별력을 주시는 은혜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마지막 찬양 부르고 축도를 받고 기도를 하는데, 놀라은 은혜가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산제물이 ㅡ 이삭. 예수님. 스데반. 순교자들이라고 깨달아졌고 이들은. ㅡ 영적 예배 드린자들이라고 연이어 깨달으며, 그것은 : 육을 죽인자들. 귀신 나간자들,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한 자들이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세례요한, 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 순교자들이 떠올랐습니다. 유별나게 예수를 믿은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 우리 교회 집사님들, 목사님. 사모님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지금 눈물로 전심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성도들의 이 기쁨의 교회 예배가 이 시대 영적 예배이자 산제사라고 깨달아졌고, 어느곳에서든지 부르신 곳에서 이렇게 전심으로 말씀 받고, 회개하고 예수님 사랑하는 예배들이 영적 예배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는게 믿어졌습니다.
2009년부터 언남동에 살기만을 바라는 저, 여기와서 첫 주일 예배 드릴때, 너무 좋아서 감사해서, 감격하고 눈물이 나고, 영이 예수의 영으로 충만해서 빠른 시간안에 언남동으로 입성하길 소원하는 마음이 들었었습니다.
제 마음의 소원 눈물을 아시는 성령께서 예배전 '부르신 곳에서' 찬양할때 아이처럼 울며 영적 외로움에 떨던 이스탄불에서의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그간 제가 고통과 외로움, 종교인들의 공격, 포악, 영적, 관계적 학대속에서도 드렸던 저와 예수님의 영적 예배들을 파노라마처럼 보이시며 함께 해주셨던 것을 스스로 입증해보이셨습니다.
치유와 회복과 감사와 깨달음의 눈물이 폭포수처럼 뜨거운 온도로 솟구쳤습니다. 기도할때 흐르는 제 눈물엔 온도가 있습니다. 아주 뜨거울때가 있는데, 주일 예배후 눈물이 특별히 뜨거웠습니다. 예배가 끝났는데도 주체할수 없는 눈물이 흘러서 끊기가 어려웠지만, 1층 조이홀서 기다리는 지체가 있어 자기부인하고 절제 해야했습니다.
주일말씀 받고, 육을 죽이고. 산제사 드리러 새벽 예배와 미디어 금식(나실인으로 한달 살기), 성경통독 결단합니다. 차를주신이유! 영적 예배 드리라는 뜻입니다. 희락 6셀 합류는 성경통독의 기름부으심입니다. 처음에 넘 놀랐습니다. 이 셀의 통독 수준과 영성에 놀랐습니다. 저는 터키어 통독을 하는데, 그 속도를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통독 축지법 쓰시는 고수들 앞에 전 주늑 드는게 아니라, 믿음과 영성에 분량대로 하기로 선포하고 순종할때 100% 터키어 성경 듣고 은혜 받는것은 아직은 힘들지만, 놀라운 은혜 안에서 육을 죽이고, 영이사는 영적 예배 드리게 하시는 살아계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지막 제가 통곡한 가장 핵심은 바로 산제물이 되기를 사모하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해서라고 예수님께 고백했을때 입니다. 예수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 예수, 예수. 모든 영광, 하나님 아버지의 또 다른 이름 예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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