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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무 정성민 대표, '하늘 제사도 만족시키신 예수그리스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16 00:10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I. Find

사람은 죽는다.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모두가 해당되는 내용이다.

죽음처럼 분명한 것이 하나 더 있으니, 죽음 뒤에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그 하늘에서 있는 심판대에서 의로울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늘의 제사도 완전하게 드리셨다. 그래서 하늘의 심판대 앞에서도 예수님 손 붙잡고 있으면, 의로울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을 위해 다시 오실 것이다.




하늘 제사도 만족시키신 예수그리스도


II. Feel

사람이 넘을 수 없는 가장 큰 벽이 있다. 그 벽 앞에서는 그 어느 누구도 좌절하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죽음이다.

그런데 이 죽음보다 더 큰 벽이 있으니, 죽음 뒤에 있을 심판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심판대에서 조차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로울 수 있게 해주셨다.

정말… 우리 주님의 위대하심이 어디까지인가.

최근에 우주 사진이 새로 찍혔다. 더 자세히, 더 멀리 찍을 수 있게 되었다.

헤아릴 수조차 없는 우주의 광활함에 압도되었다.

그런데 그것조차 만족시키시고, 그것보다 더 크셔서 그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 예수님은 도대체 얼마나 위대하신가.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복음, 너무 당연하게 여겨진 복음을

히브리서를 통해 깊이 묵상하며 이에 감격하고 감사하는 너의 모습에 아빠가 기쁘구나.

아빠는 즐거울 때 춤출 줄 아는 백성을 기뻐한다. 슬플 때 슬퍼할 줄 아는 백성을 사랑한다. 

구원의 복음앞에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백성을 아빠는 기뻐하고 사랑한단다. 

이것이 내 자녀들의 힘이다.

복음 하나면 충분한 것,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세상은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너무 멋있지 않니.

아빠는 우리 아들이 그렇게 멋있게 설 때도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기쁘다. 

그래서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


IV. Walk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 어찌 감격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보다 기쁘고 다행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이 보다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사실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더 깊이 생각하고 싶습니다.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더 깊이 묵상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우리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께로 저를 인도해주시는 성령님, 오늘도 복음이신 예수님께로 저를 인도해주시옵소서.


V. Worship

하늘을 넘어 우주도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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