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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9:23-28
단번에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좋은 것들도 결국 하늘의 것의 모형, 그림자에 불과하다. 그림자는 그림자의 역할이 있다. 실체가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실체이신 그 분이 “단번에..” 드리심으로 더 이상 그림자 놀이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 누구에게 예외없이 적용되는 말씀이다.
조금 더 살아도 추한 모습으로 좀 더 버틸 뿐이지, 결국 심판대 앞에 서는 인생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심판대 앞에서, 그 두려움 앞에서, 아무것도 붙잡을 수도, 가릴 수도 없는 그 순간에 오직 단번에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사람은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나를 위해 단번에 아낌없이 드린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