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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이 작은 혀를 통제하라
(약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1.
사람은 말을 하면서 행동을 합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고 말과 행동이 겉도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본문은 혀를 강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혀는 불과 같고 악으로 가득 찬 세계와 같습니다. 혀는 몸의 한 부분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고 우리의 생애를 불태우며 끝내는 혀 그 자체도 지옥 불에 타고 맙니다.
3.
시편기자도 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 141:3)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금방 드러납니다. 내 말로 상대가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4.
일터에서 민원인들을 대할 때 섬김이 자칫하면 과잉 간섭이 되는 경우를 봅니다. 그 중간을 유지하기 위해서 늘 긴장입니다. 가정에서도 말로 인해 위로와 상처가 공존합니다. 말의 실수하지 않도록 실수한 후에 수습하는 도구인 믿음의 고백으로 저 개인을 살피고 정리합니다.
5.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오늘도 이 작은 혀를 다스립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