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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국가 Winnie Shin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행 8 : 9~13
"사마리아에서의 영적 승리"
먼저 영적 승리(말씀, 기도, 순종. 회개, 중보)와 '예수님의 이름'을 통해 이 세상 공중의 권세 잡은 사단에게 미혹된 영혼을 돌아오게 하실 싸움에 능하신 기적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스데반 집사님이 순교한 후, 예루살렘 교회의 박해가 심해진후, 흩어진 성도들을 통해 예수의 이름이 이방으로 흩어지게 하시는 역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마리아로 흩어진 빌립 집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지역에 이미 마술로 사람들을 크게 놀라게 해서 전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유명하고 그 사람의 권세 아래 있어 오랜 시간 그를 따르고 미혹되어 있는 지역에 빌립 집사를 성령께서 보내셨습니다.
빌립은 그 지역에서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했습니다. 그 전도함을 듣고 얼마나 그 두가지가 영적 능력이 강했는지, 오랜동안 미혹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세례받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그뿐아니라 시몬까지 믿게 되는 기적을 베푸신 주님 찬양합니다.
어제 주님은 극명하게 두 세계를 경험케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어 예수님을 사랑하므로 변화되기전 자신이 많이 사랑했던 옷을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나누며 하늘 섬김하는 분을 만나, 진짜 필요했던 귀한 것을 채워주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른 분은 최근에 먈씀이 영으로 안들리어 세상의 영에 미혹되어 돈 마술을 하고 스스로 큰 자라고 말하는 시몬 같은 사람을 만난 영혼을 만났습니다. 교제 가운데 그동안 자신과 가족이 시몬 같은 영을 만나 돈마술로 미혹케 함으로 얼마너 고통 스럽고 힘들었는지 나눌때 몇번 제 가슴이 아픈 통증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 자녀들이 이토록 큰 고통과 억압, 눌림 받고 있었던 것에 대해 가슴 통증이 순간 순간 올라왔습니다.
이번년도 말씀 '은에서 찌꺼기를 제거하라' 26주년 말씀, '첫사랑을 회복하라', 이번주 말씀 '영적 예배를 드리라' 어제 큐티는 '박해에도 퍼져가는 복음의 역사' 항상 저는 사건을 만나면 차례로 이렇게 말씀을 돌아봅니다. 사건은 말씀이 이뤄지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사건이 해석이 안되거나 잘못 해석하면 엉뚱한 솔루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어떤 사건을 만나면 기도도 하지만 영적 리더(교회 영권안에 보호해주는 질서안의 리더)에게 교제하려고 합니다. 가장 지혜로운 행동입니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여기서 조금씩 벗어나면 부지중에 사단이 깊숙히 들어와서 에수님과 교제하는 우리의 영적 정원을 훼파합니다. 파괴된 정원에선
더이상 예수님과 교제하기 싫어집니다.
교제중에도 치열치열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님 중심으로 살려고 항상 중심 지키시는 분이시라, 제 영적 권면을 듣고 기도해보기로 했습니다. 제 권면은 ' 1.빨리 영적 리더와 나눠라. 2. 이번주 말씀을 다시 들어라. 3. 회개의 큰 은혜 놓고 중보하겠다.' 였습니다.
돈마술에 미혹되어 눌려있고 압제당한 그분에게 이 한마디를 했을때 반응이 있었습니디. "@@닝 가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한분으로 가장 부자이십니다. 다윗왕국 10고을 다스리실 가장 부한 자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시몬은 말합니다, '당신이 이렇게 세상 모르고 교회서 기도만해서 이 모양으로 가난하다!'라고 말합니다. 그 그말을 거절할 힘도 없으시니 많이 영적으로 아프신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영적 교제 가능케 하신 기적의 하나님 찬양합니다. 새벽에 말씀 듣고 간절히 기도할때 회개 기도가 터졌습니다. 더 깨어 중보하지 못한것을 제 영이 애통하며 기도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영혼을 위해 애통하며 회개하며 중보하는 것이 바로 영적 예배이며 산제물이 되는 것이라고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스제반도, 빌립집사도 예수님도 산제물이 되실때 중보하시며 잠이 들어 천국에서 잠이 깨는 은혜를 누린것이라고 깨달음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오늘 말씀은 마술사에게 미혹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시몬까지도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 이름 앞에 굴복하고 돌아온다 약속해주셨습니다. 믿고 기도합니다. 중보합니다. 한번의 예배와 성령세례로 잃어버린 것을 칠배나 되찾게 하실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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