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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싸움과 다툼의 발생지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1.
제가 어렸을 때 시골 동네에서 파마머리를 한 아주머니들이 싸우면 가관입니다. 두사람이 머리카락를 줘어 잡고 싸우면 말릴수가 없습니다. 요즈음에는 싸움도 많이 변했습니다. 오히려 때리라고 들이 댑니다. 때린 사람이 폭력으로 경찰에 잡혀갑니다.
2.
어쨌던 싸움과 다툼은 쉬지를 않습니다. 민원실에서 보면 일방적으로 큰소리로 다툽니다. 교통사고 현장에서도 누가 더 잘했느니 못했느니 다툽니다. 며칠 전에는 밤중에 골목에서 다투는 소리가 납니다. 우리부부도 조금만 큰소리로 말하면 아이들이 싸운다고 합니다.
3.
싸움과 다툼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있습니다. 싸움과 다툼이 나오는 곳을 밝히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싸우는 정욕에서 나온다고 기록합니다.
4.
우리 지체중에 싸우는 정욕은 어딘가? 이기적인 욕망, 쾌락에 대한 욕망, 육신의 욕심, 욕정이라고 기록합니다. 정욕, 이기적, 쾌락, 욕망, 육신, 욕심, 욕정은 다 형제들입니다. 나오는 구멍이 같습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된 죄에서 나오는 죄악들입니다.
교통정리가 필요합니다.
5.
믿음의 기본적인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정욕, 이기적, 쾌락, 욕망, 육신, 욕심, 욕정을 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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