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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선교교회 김데이빗 선교사, '격려의 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18 04:00

주사랑선교교회 김데이빗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엡4:29)

만약에 나의 모든 행동과 말이 그대로 녹화되고 있다면 지금과 같이 행동하고 말할 수 있을까?... 그걸 하나님이 보실 것이라면...

사실 그렇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말하고 행동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창조 능력을 사람에게 주고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 늘 바라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말에는 일으켜 세우거나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이 있다. 

지금 사용하는 말들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상처를 주는 대화들을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고'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격려의 말들로 바꿀 수 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4:29).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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