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필리핀 바기오 한인회 회장 이준성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이게 바로 행복의 비결이다
성경 : 룻기 4:16
나는 개인적으로 선교사역을 크게 잘 하는 선교사들이 부럽지 않다. 목회에 성공(?)해서 목에 힘주는 사람들도 부럽지 않다. 사회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도 부럽지 않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존경의 의미로 큰 박수로 응원한다. 머리가 나쁘고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 것 같다. 오히려 최근에 “목사님이 부럽습니다.” “역시 목사님 멋지게 사십니다.”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다. 내게 주신 작은 힘에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나 같은 놈에게 베풀어 주신 큰 은혜에 감격하며 살아간다. 이게 바로 행복의 비결이다.
오늘의 본문에 나오미가 오벳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나오미가 오벳을 품에 안고 만족해하는 표정이 상상이 된다. 그 당시에 나오미는 부러운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놀라고 감격하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내 평생의 기도 제목은 앞으로도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고 내게 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사는 것이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