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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무 정성민 대표, '우리가 바라고 확신해야 하는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0 04:00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I. Find

믿음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들여서, 영원한 것, 더 큰 보상을 확신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부터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야곱 등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다 믿음으로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때문이다. 


<One Point>

우리가 바라고 확신해야 하는 것


II. Feel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현실이란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대상이다.

오늘 본문의 앞에 있는 10장을 보니, 우리가 믿고 바라야 하는 대상이 나온다.

바로 “영원한 것”과 “더 큰 보상”이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들이 다 그것을 바라고 확신했기에, 이 세상에 미련두지 않고 살았던 것이다.

어제 삶의 끝자락까지 스스로 갔다가 영업에 몰입해서 삶이 바뀐 사람의 강의를 들었다.

자신의 인생을 위해,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불사르는 희생까지 하며 영업에 몰입한 사람이었다. 회사에서는 우리도 영업에 그렇게 몰입해서 인생을 바꿔야 한다는 취지로 그 강의를 했겠지만,

하나님 나라 위해서 그렇게 몰입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라가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영원한 것이며, 더 큰 보상일테니 말이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아빠는 우리 아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단다. 아빠가 만들었으니 말이야.

우리 아들 아파서 삶의 터닝포인트를 겪지 않았으면, 지금도 경쟁심과 목표지향적인 성향대로 살았겠지.

그런데 그런 성향을 주었으면서 아빠가 너를 아프게 하면서까지 멈추게 한 이유가 있단다.

그렇지 않았으면, 너는 네 인생을 거기에 걸고 멈추지 않았을 사람이었으니 말이야.

아들아, 아빠가 너에게 그 성향을 준 이유는 네가 영원한 것과 더 큰 보상을 바래서 나의 나라와 뜻이 하늘처럼 이 땅에 이루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를 위해 나는 너를 택했고, 세상에 보낸 것이다.

우리 아들, 묵상운동을 꿈꾸며 나하무라는 묵상 공동체도 만들고 나의 모든 자녀들의 삶의 예배가 회복 되는 것을 꿈꾸고 있지.

아벨이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던 것처럼 말이야. 

아빠는 우리 아들이 그것에 몰입되는 날을 기다리고 꿈꾸고 있단다.


IV. Walk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무엇을 두려워 하는 걸까요.

영원한 것, 더 나은 것이 있음에도 이 세상에서 낙오자나 실패자가 될 것을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돈을 구하고, 그래서 일을 하고, 사람들의 인정에 목말라 하며 살아갑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버지, 저에게 믿음의 은사를 주세요.

그 믿음으로 영원한 것과 더 나은 것을 바라고 확신하며 살게 해주세요.

그래서 아버지께서 주신 성향으로, 은사로, 하늘에서처럼 이 땅에 아버지 나라와 뜻이 이루어지게 하는데 쓰임받고 싶습니다.

성령님, 제게 믿음을 더해주시옵소서.


V. Worship

영원한 것과 더 나은 것을 믿음으로 바라고 확신하며 살도록 이끌어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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