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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비방과 판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0 04: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비방과 판단 결코 가볍지 않다

(약 4: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1.
사람들이 사는 곳이면 늘상 있어 온 것이 비방과 판단입니다. 두세사람만 모여도 대장은 있습니다. 그 대장은 비교 경쟁에서 설정됩니다. 본인이 원하든 타인이 시켜서든 그 자리는 정해집니다.

2.
그렇다면 이것이 세상인가? 주안인가? 주안은 아니다 주안에서는 주가 주인인데 사람이 주인일수는 없습니다. 그럼 세상사람들의 모임인가? 주안의 형제들의 모임인가? 성경은 주안에 형제들이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3.
인용합니다. 형제들아로 시작합니다. 서로가 믿는 자들 스스로가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4.
나는 사람을 비방 판단했을 뿐인데 율법을 비방 판단한다는 내용은 충격입니다. 사람을 비방 판단하면 율법을 비방 판단하는 것이고 율법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이어 집니다.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이말은 비방하고 판단하면 너는 주인이라는 겁니다. 

5.
주인은 한분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비방과 판단도 죄의 경고등으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 된 죄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일상에서 비방과 판단을 정리할 수 있는가? 아멘 있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6.
믿음의 기초적인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비방과 판단은 죄악입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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