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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어느 선교사님의 이야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0 05:00

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어느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선교사님은 자녀가 다섯명입니다. 막내의 이름을 ‘안나’라고 지었습니다. ‘더 이상 안나’ 그런데 이번에 미국에 오니 ‘안나’의 이름이 영어로는 ‘애나 Anna’가 되더랍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살면 안되겠다고 유머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자살’ 이것을 왼쪽부터 읽으면 자살이 되고 오른쪽부터 읽으면 살자가 됩니다. 믿음 안에서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삶을 감사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인 믿음의 축복은 대단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기업의 상속권을 주시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축복된 삶을 주시고, 고난도 인내하는 능력도 주시고, 이 땅을 사는 동안 감사하며 천국을 맛보고 누리게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심을 믿고 감사로 삶을 해석하심으로 천국을 맛보고 누리고 확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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