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종교
충주 열매맺는교회 이재식 목사,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0 05:00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노예에게는 일이 노동이 됩니다.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 되거나 감사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인에게는 일할 수 있음이 기쁨이고 감사함입니다. 일한 만큼의 댓가를 얻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일은 노동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댓가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도리어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된 그들은 일한 만큼 댓가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을 할 수 있음이 기쁨이고 감사였습니다.

대속물이 되어 주신 예수님 덕분에 우리는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신분이 된 우리에게는 일할 수 있음이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삯이 사망이었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에는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 

상급을 얻을 수 있는 신분으로 바꾸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정보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