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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11:1-12
보상이 보장된 그리스도인의 삶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사람중의 한 사람이 아벨이 아닐까 싶다. 그의 삶과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만한 아름다운 것이었다. 그로인해 형에게 돌맞아 죽었다.
믿음으로 삶과 제사를 드린 결과가 과연 이런 것이란 말인가! 히브리서 11장에 언급된 믿음의 용사들을 보면, 하나님의 축복은 이 세상에서 잘되는 것과는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 수 있다.
6절의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 문맥을 볼때 여기서의 상은 상금이 아니라 “보상”임을 알 수 있다. 믿음으로 한 만큼, 그렇게 산 만큼.. 이 땅에서 당하고 희생한 것에 준해서 보상해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한다.
인류 전체를 들어 가장 억울한 죽음, 십자가 - 예수님은 나의 예배, 온 교회의 예배를 통해 영광으로 보상받고 계신 것임을 상상할 수 있다. 생활선교사로 사는 이 삶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야 할 이유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