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확신과 일상
(빌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1.
확신이 성경에서 20회 나오는데 1회만 구약에서 나오고 모두가 신약에서 나옵니다. 확신은 늘 일상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2.
☞죄사함의 확신은 죄없는 삶을 일상에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확신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땅에서 빛으로 나타나야합니다.
☞영생의 확신은 영생을 가진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국에 확신은 천국이 있음을 일터에서 살아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은 이 땅에서 구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확신은 강한데 일상에서의 삶이 약하면 균형을 잃습니다. 즉 바리세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바리세인은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도둑질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자기들을 도둑질 합니다.
4.
2017년1월 첫주에 둘째 아들을 친구 교회 전도사로 보내면서 당부한 것이 있습니다. "설교자는 설교한 대로 살고, 자기가 살아 본 것을 설교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 말은 유효합니다.
5.
자기가 산 것이 아니고 남의 이야기만 하면 남의 설교입니다. 그리고 목사가 설교한 대로 안 살면 위선자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그 원리가 있습니다.
6.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되면 곤란합니다. 유지가 불가능입니다. 자기가 주인 됨을 회개하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 굴복하면 가능합니다. 확신을 일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고백합니다.
7.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