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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어정쩡하게 주님을 따르지 말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1 05:00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요한계시록 3장)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신앙생활은 주님과 가족처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신 이유도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당신은 24시간 주님과 함께 살고 계십니까?

주님이 당신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일이 없도록 늘 주님께 집중하십시오. 

어정쩡하게 주님을 따르지 마십시오.

주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올인해서 사랑해도 부족함이 없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당신의 생명이십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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