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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11:32-40
우리의 역할
성경은 믿음의 여정을 한 사람, 한 사람의 경주로 보지 않고, 주님이 오실때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경주로 묘사한다.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에게 전달해준 그 바톤을 받아 이어달리길 바라고 있다. 우리가 그 경주를 포기하면 그 동안 달려온 경주가 헛것이 되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의 삶도, 내 인생도 믿음으로 연결된 사슬의 한 부분임을 인식하자. 넘어져도 일어나고, 엎어져도 이 경주를 포기해선 안 된다. 부족한 나를 통해 승리의 한 고리가 연결되기 바라시는 주님의 얼굴을 기억하자.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