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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12:1-13
나를 진심으로 돕는 멘토들
“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 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꼰데가 아니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지혜가 충만하고, 경험이 박식하고, 말과 삶이 일치하는 멘토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성경에는 이미 있다고 격려하고 있다.
허다한 증인들은 수 많은 순교자들이기도하며 내가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달리기를 바라고 격려하는 멘토요, 코치들이다.
성령은 늦은 큐티를 하는 이 시간에도 여전히 함께 하시고 나를 지지해주신다. 하나님 중심이 아닐때마다 마음 아파하시며 끝까지 내편되어주시는 분이시다.
그리스도인이 된 이상 결코 혼자란 없다. 그분들의 응원을 힘입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 경주하며, 믿음의 저자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하루이길 소망한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