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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I. find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참으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기쁨이 있었던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그 사실을 믿으며 삶으로 믿음을 보여준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을 따라 살아가다보면 하나님께서 도대체 나한테 왜이러시나 싶을 만큼 고통과 고난이 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이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입니다. 자녀를 훈육하지 않으며 키우는 참 부모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훈계 이후에는 그 분의 거룩하심을 닮은 것과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평안이 여러분에게 남게 됩니다. 그러니 믿음의 선한 경주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며.
<One Point>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II. Feel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 가도록, 나의 모난 부분들을 많이 깎아주셨다. 물론 앞으로 깎여야 하는 모난 부분들도 많다.
참 많이 아프고 힘들었다. 그 스트레스로 갑상선 항진증과 과민성 방광이란 병도 생겼으니 말이다.
그런데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었던, 참 지지리도 고집쟁이었던 내가 점점 사라지고, 조금이나마 주님을 닮은 모습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주님 주시는 평안이 찾아오는거구나.
어제 오랜만에 예민해졌었다. 권위자를 정죄하고 미워하는 마음에 그런 모습이 되었다. 하나님께 훈계받을 모습이다. 아버지께 두들겨 맞기 전에 빨리 고쳐야겠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란다. 그래서 나는 너를 포기할 수 없고, 너를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한다.
그렇기에 네가 잘못된 길로 걸어가는 것을 유기할 수 없단다. 나는 결코 내버려둘 수 없단다.
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머무는 모습을 아빠는 볼 수 없단다. 너를 푸른초장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래서 때로는 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너를 훈계하는 것이다.
결국 너를 푸른초장으로 이끄는 것이 나의 목적이기 떄문이다.
우리 아들 아빠의 거룩하심 따라 거룩한 자로 살기를 원한다.
IV. Walk
우리를 자녀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자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훈계를 받는 때는 즐거움이 없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훈계가 결국 아버지의 거룩하심을 따라 거룩하게 만들고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평안을 주는 줄 고백합니다.
저의 모난 부분을 발견했다면, 아버지께 세게 맞기 전에 돌이키는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그렇게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아버지의 기쁨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V. Worship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거룩하게 하시고, 평안 주시려고 훈계해주시는 우리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