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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나의 최후의 말은?
(행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1.
본문은 복음을 전한 스데반의 최후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우리 품에서 세 번의 한숨을 몰아 쉬시고 소천하셨습니다. 대화는 없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음을 맞이 합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
제 나이 71 성경에 보면 (시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수고와 슬픔 신속히 날아간다고 기록합니다.
3.
분명 살아온 년수 만큼 더 살 수는 없습니다. 오라하시면 가야 합니다. 스데반의 최후를 보면서 "나는 무엇을 남기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참새도 죽으면서 짹하는데...
4.
나는 우리 교회에... 우리 가족에게... 우리 친구들에게... 우리 동역자들에게... 우리 페친들에게 남길 말은 무엇일까? 정했습니다 "나는 주인이 아니었다 오직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만 주인이셨다" 평가는 여러분들에게 맡깁니다.
5.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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