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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한인회 회장 이준성 목사,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5 05:00

필리핀 바기오 한인회 회장 이준성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성경 : 룻기 4: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A와 B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A: “너, 그 이야기 알고 있어?” B: “아니 무슨 이야기인데?” A:“음...... 베레스는 할아버지하고 엄마 사이에 태어난 아이야.” B: “뭐라고? 그게 정말이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A:“응, 이야기가 복잡해.” B: “베레스도 그 이야기를 알고 있을까?” A: “그럼, 알고 있겠지.”
A와 B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둘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유다에게는 막내아들 셀라가 남아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기업 무를 자”의 자손을 통해서 구속사를 이어가신다. 베레스와 오벳은 “기업 무를 자”를 통해서 구속사의 맥을 이어간다. “기업 무를 자”는 예수님의 모형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셨다.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깨닫고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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