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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비장한 각오로 선포
(벧전 1:3-4)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1.
저는 베드로 서신을 볼 때마다 비장한 각오로 대합니다. 왜냐하면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였고 칭찬과 책망을 동시에 받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개인적으로 만나 주셨습니다.
2.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거듭남입니다. 거듭남을 한곳 십자가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고 쭈우욱 펼칩니다. "십자가로 거듭났다" 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라고 기록합니다.
3.
여기에는 죽은자 십자가가 있고 십자가는 피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만 머물러서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인정하고 동시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부활을 더 강조" 하면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로 이어집니다.
4.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막 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5.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피흘리심, 무덤에 묻히심, 부활 다시 살아나심, 주와 그리스도가 되심을 한 문장으로 고백합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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