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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29:21]
21. 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였노라
"영적인 아비가 되십시오"
욥은 비록 고난가운데 있지만 남들의 시선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평안하게 눈을 거둘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고난가운데 있지만 남은 삶은 번영하고 강성할 것이라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이렇게 의연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욥은 고난 이전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었습니다. 위로자였고 복을 비는 사람이었습니다.
욥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의 밝은 미소는 낙심한 자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욥과 같이 다른 사람을 세우는 성도가 되십시요. 여러분의 미소에 낙심한 자가 용기를 얻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를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