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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서로 죄를 고하는 오해
(약 5:16)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
이 말씀을 설교로 들으면 아멘으로 화답 합니다. 본문을 들여다보면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라고 했을 때 죄를 낱낱이 고하라는 것인가? 도둑질 했습니다. 간음을 했습니다. 음행을 했습니다. 남편이 다섯인데 지금있는 남자도 내 남편이 아닙니다. 등등 이런 형태로 죄를 서로 고하라는 것인가?
2.
마치 가라 앉은 구정불을 휘젖는 것처럼 줄줄이 사탕처럼 나올것입니다. 먼저 죄와 죄악을 구분합니다. 죄는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되고 자기가 하나님되는 것입니다. 죄악은 마음이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자기가 주인되면서 나오는 행위들입니다. 이것을 죄의 경고등으로 정리했습니다.
3.
=>비교/경쟁. 미움/다툼. 시기/질투. 원망/불평. 비판/판단. 서운/섭섭. 염려/근심. 불안/초조. 의심/두려움. 치사/못마땅. 핑계/게으름. 짜증/신경질. 고집/트집. 잊음/다음에. 내일/미룬다. 선입견/스트레스. 교만/거만. 자랑/잘난척. 부득이/억지로. 분쟁/다툼. 이간/고자질. 욕/성냄. 화/분노. 속임/거짓말 험담/불만 욕심/탐욕 등
4.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는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내가 주인 된 죄를 회개하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만 주인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