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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히 13:18-25
성공한 사람
대망의 히브리서가 마무리를 하고있는 가운데 편지를 받는 사람들을 속히 보고자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 긴 글을 썼지만, 간단히 썼다고 한다. 그들을 향한 애절한 마음도 읽을 수 있다.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얼굴을 대하여 만나서 교제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사람,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시간이 짧은 교제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사는 곳이 다르고, 직업이 달라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찐 형제자매가 된 사람이 있고 만나서 서로의 믿음을 고취시키고 싶은 교제권을 평생 놓치지 말고 살아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주님, 일보다 깊은 교제권을 갖게 하시고, 사역보다 주님과의 만남을 즐기는 당신의 아들이게 하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