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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에스더윤 전도사, '믿음, 사랑, 소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7-27 05:00

은혜한인교회 에스더윤 전도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Bible Time]- 데살로니가전서5:1-11

[믿음, 사랑, 소망]

[살전5: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정확한 때와 시간을 알 수 없지만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은 한밤중의 도적같이 임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든 것이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말할 그 때에, 재난이 갑자기 닥치는 것처럼 올 것입니다. 마치 아기를 낳을 여인이 갑작스럽게 진통을 맞이하는 것과 같이 아무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방주에 거하기에 어둠의 자식들과는 다릅니다. 5절에“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낮에 속한 사람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에 대한 소망의 투구를 써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벌하기 위해 택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도록 하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간에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어야겠습니다. 8절에 믿음, 사랑, 소망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나의 삶가운데 믿음, 사랑, 소망을 잊지말고 살아야겠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영적으로 깨어있어야겠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늘 들어야겠습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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