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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
(빌립보서 4장)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은 지금 자신이 어떤 형편에 있든지 만족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이 가난에 처해도 감사하고 부유에 처해도 교만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된 것입니다.
바울이 이러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삶의 과정속에서 예수님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바울처럼 예수님 얻기를 구하고 그안에 깊이 들어가기를 사모하십시오.
(빌립보서 3장)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당신도 예수님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하게 될것입니다.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