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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I. Find
시인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의 그 위대하시고 신실하시고 변함없으심을 찬양한다.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이토록 찬양하는 시인의 현재 형편이 좋지 않다.
좋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죽을 거 같다고 한다. 아니, 죽은 자와 같다고 한다. 그래도 시인은 성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One Point>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찬양하리라
II. Feel
살다보면 구렁텅이에 빠질 때가 있다. 죽을 것 같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죽은 것 같을 때가 있다. 심지어 그 어려움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실 때가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라보고 도움을 요청하고 의지할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진심을 그게 아니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찬양에는 능력이 있다. 능력의 하나님인 나 여호와 하나님을 “Magnify”, 확대해서 보게 하기 때문이다. 죽음 앞에서조차 나를 크게 보게 하는 것이 찬양이란다.
아들아, 그래서 묵상하는 자들에게는 능력이 있단다. 그 마음에 새기고, 목에 메고 있는 나의 성품이 있기 때문이지.
어렵고 힘들고 죽음의 위협이 닥쳤을 때, 나의 성품들이 생각날거다. 그리고 이를 두고 찬양할 때 세상은 온데 간데 없고, 너와 나만 남는 그 시간이 너에게 찾아올 것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고 지었다. 너는 내가 택하고 부른 성민(聖民)이다.
IV. Walk
성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 주님을 크게 보는 믿음이 저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그 어느 때라도, 그 어디서라도, 그 누구와 있더라도 나의 주 하나님만을 크게 보는 믿음이 저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찬송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생각나고 기억나게 해주시는 아버지의 성품을 노래하고 기뻐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성민(聖民)이라고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V. Worship
어느 때라도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을 기억하게 해주셔서 찬송하도록 이끌어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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