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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31:6]
6.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십니까"
사람들은 고난받는 욥을 보며 그의 악함을 의심하지만 욥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삶을 살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순결함을 주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욥을 무고하고 조롱하며 비난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욥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욥의 고난은 순결하지만 사람들에게 비난받고 신성모독한다고 하여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우리는 욥과 같이 깨끗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지 못하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를 깨끗게하고 의롭게 하십니다. 나의 힘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있다고 하는 교만을 내려놓게하시고 연약한 육신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로 정케되며 승리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