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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레 19:1-18
거룩해지는 길
이스라엘에게 거룩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근본은 하나님 자신이 거룩하시기 때문임을 밝히신다. 그 거룩의 모양이 사뭇 기대와 다르고 매우 실제적이다.
부모를 경외하고, 안식일을 지키고, 헛된 것으로 향하지말고, 화목제물을 올바로 처리하고, 추수시에도 자비를 베풀고, 도둑질하지 말고, 이웃을 억압하고 착취하지 말고, 불의를 행하지 말고....
거룩은 매우 일상적이며, 상식적임을 보여준다. 세상이 추구하는 이기성을 버리고 이웃과 함께 상생하려는 모습을 추구함이 거룩임을 알 수 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내 삶 구석구석에 임하도록 내어드리오니, 충만이 임하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