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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별초빙 공연 “2022 태화강 연어”를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광역시생활연극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3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관계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태화강 소소한 연극제 참여 작품인 효(孝)극단의 “2022 기억합시다” 시유어게인의 "2022 태화강 연어" 연습 공연을 가졌다.
「2022 제2회 태화강 소소한 연극제」는 8월 10~11일 양일 간 희망극단. 실버극단, 극단풍화, 효극단, 대왕암극단, 부산생활연극협회 6개 팀과 특별초청으로 시유어게인의 환경연극“2022 태화강연어”가 발표된다.
「2022 제2회 태화강 소소한 연극제」는 작년 제1회 소소한 연극제로 출발한 지역 연극제로 올해는 지역문화진흥원 2022 생활문화동호회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희망극단(단장 박정순)과 울산광역시생활연극협회(회장 박형태)가 공동으로 진행되며 공연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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