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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반송공원 주차장 조성 현장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06 09:47

5일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이 반송공원 주차장 확충 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는 반송공원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민원 요청에 따라 주차장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반송공원(럭키아파트 근방) 주차장이 협소하고 주차장 노면이 고르지 못해 인근 주민과 반송공원 이용객의 주차장 정비∙확장 요청 민원사항이 꾸준히 접수됐다.

이에, 창원시는 공원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2억8000만원을 투입해, 기존에 있는 주차장의 재정비와 주차장 약 40면을 추가로 확충, 총 130면의 주차장을 정비해 공원을 찾는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반송공원 내 주차장의 노면 재정비(주차선 재정비 및 재포장)와 주차장 확장(잔디블록)을 통해 주차면수 확보와 공원경관 개선의 사업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9월 착공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적극적인 현장 민원 점검을 통해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의 문화환경 품격도시 창출 전략으로 주민들의 일상이 플러스 될 수 있도록 한걸음 다가가겠다”며 “인근 주민과 공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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