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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정영구 목사, '여우의 마음을 이기는 성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8-06 21:48

하나교회 담임 정영구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여우의 마음을 이기는 성도들

주님이 지금 왜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라고 울부짖고 계신 걸까요? 그것은 돌아오라는 뜻입니다.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을 때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3장 34절의 말씀을 보면, ‘모으려 하는 일이 몇 번이냐?’라고 되묻고 있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부르고 계십니다. 주님은 여우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 안에 간교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그러한 것들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여우를 잡는 마음은 오직 한가지입니다. 암탉의 날개 아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암탉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마음입니다.

가장 안전 한 곳이 어디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입니다. 그 믿음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쉴만한 곳이 어디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입니다. 그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할지어다’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선포의 말은 누가 제일 먼저 듣습니까? 나의 영혼입니다. 내 영혼이 듣고 순종하면 이제부터 모두가 형제가 되고 친구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여우의 마음을 이기시는 하나교회 성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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