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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24%…취임 후 최저치 기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8-07 11:45

尹 대통령 지지율 24%…취임 후 최저치 기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4%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5일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통령 직무평가 조사에서 긍정 응답은 24%, 부정 응답은 66%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661명)는 이유로 인사(23%),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0%), 독단적·일방적(8%), 소통 미흡(7%) 등을 꼽았고, '전반적으로 잘못한다'는 응답 비율은 6%였다.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추진'과 '경제 민생을 살피지 않음'도 각각 5%로 집계됐다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자(244명)는 그 이유로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6%), '전 정권 극복'(5%), 경제·민생(5%), 주관·소신(5%) 등을 꼽았다.

한편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무선(90%)·유선(10%)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1.7%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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