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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무 정성민 대표, '율법은 예배 다음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8-14 04:00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I. Find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다. 예배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늘 준비하라고 하신다. 아주 순순한 기름으로 말이다. 그리고 예배 드릴 때 사용한 빵은 가장 거룩한 것이니, 대제사장만 성소에서 그 빵을 먹으라고 하신다.

그 다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세세한 율법을 주신다. 하나님을 모독한 사람이 있었는데, 아버지는 이집트 사람이고 어머니는 이스라엘 사람이여서 이방으로 봐야할지 애매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구든지” 하나님을 모독한 사람은 죽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외의 문제들에 대해서도 법을 주신다.


<One Point>

율법은 예배 다음이다


II. Feel

하나님께서 예배의 불을 끄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 율법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 예배를 드리기 어려울 때가 있다. 환경보다 마음이다.

마음은 나의 행실로 인해서 어려워진다 그렇게 죄를 많이 짓고 와서 무슨 예배란 말인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배가 먼저라고 하신다. 그 다음 율법이다. 

율법을 잘 지킨 자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잘 드린 자가 율법을 잘 지킬 수 있는 것이다. 그래 나의 어떠함을 보시고 받아주신 하나님이 아니시다. 예배로 부르셨다면, 우선 전심과 진심으로 예배드리는 예배자로 서자.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아빠는 우리 아들이 예배드리기 어려워 할 때 마음이 어렵단다. 네가 말한대로 너의 행실로 인해서 예배자의 자격을 생각할 때 그러하단다. 그러나 아들아 아빠는 율법을 주고 홍해를 건너게 하지 않았단다. 홍해를 건넌 자들에게 율법을 주었단다.

오늘 본문에서도 예배를 말한 후에 율법을 말했지, 율법을 말한 후에 예배를 말하지 않았단다. 이미 다 알고도 사랑하기로 작정했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성취하셨다.

네가 예배드릴 수 있는 자격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란다. 그러니 언제라도 먼저는 예배자로 서길 원한다.


IV. Walk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최근에 예배드릴 때 제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생각은 저의 악함과 더러움으로 빠지고, 예배드리는 중에 감정적으로 괜히 화가 날 때도 있었습니다.

참 되게 어리석은 모습이에요. 저의 모습과 상관없이 저를 받아주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받으시기 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삶 가운데서도 그런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V. Worship

자격 없는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공로와 보혈로 예배자로 서게 은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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