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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 '이같은 자는 피하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8-15 05:00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이같은 자는 피하자

(벧후 2:21-22)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1.
제가 시골에 있으면서 돼지를 길렀는데 본문의 내용과 똑 같습니다. 자기가 눈 배설물에 드러 눕습니다. 개는 지금이야 사람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지만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의 개는 그냥 개입니다. 자기가 토한 것을 자기가 먹는게 개입니다. 

2.
누가 이처럼 개 돼지 같다는 건가? 불신자! 불신자는 마귀의 자식이요 마귀와 함께 지옥에 갈 사람입니다. 전도 대상자입니다.  21에 보시면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다른말로 표현하면 골때리는 사람입니다. 

3.
"의의 도를 안후에 거룩한 명령을 저버린 사람" 구약에 에서가 생각납니다. (창 25:34)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4.
이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나는 믿음의 길을 꾸준히 가고 있다. ☞나는 제자리에 서있다. ☞나는 뒤로 퇴보하고 있다. 어딘가요? 비행기는 날지 아니하면 추락합니다. 꾸준히 전진해야 합니다. 

5.
개 돼지 같은 자 되지 않기 위해 기본적인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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