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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사랑교회 담임 김규태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창세기 7:13-24
전멸되는 심판에서 은혜로 남은 자들
노아와 그의 세 아들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모들 들짐승과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닫으셨기에 방주는 안전할 것입니다.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높은 산이 다 잠겼습니다.
결국 육지에 있어 생명 있는 모든 것은 죽임을 당했고,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어갈 것입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