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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죄 처리는 신속하게...
(요일 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1.
사도요한은 요한복음 요한 1,2,3서 계시록을 기록합니다. 요한은 본인이 제자로 예수님을 따를 때와 부활을 인지하고 확증했을 때를 구분합니다.
(요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2.
오늘의 본문은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도 죄가 있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진리가 그 속에 없다고 말합니다. 의인이고 죄사함을 받은 자인데 죄가 있다면 어떻게?
3.
여기서 머물지 않고 곧바로 죄처리 문제를 다룹니다.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4.
다음에 소개하는 믿음의 고백은 일상에서 죄처리 고백입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