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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살전 2:1-16
너희가 증인이다.
복음을 전하되 폐를 끼치지 않으려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했던 생활선교사 바울을 고백이다.
그의 최고 관심은 자신이 얼마나 힘든가 혹은 열심히 하였는가에 있지 않고, 복음을 처음 듣는 사람들이 순전히 복음만 들을 수 있도록 혹이라도 복음에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제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살았던 것을 본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너희가 증인이다.”라고 선포한다. 강력한 간증이다.
내가 전한 말, 업적, 경력은 지나간다. 늘 동행하시는 주님이 가장 강력한 나의 증이되시고, 또한 함께 했던 사람들이 증인이 됨을 기억하자. 나는 오늘도 생활선교사이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