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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살전 4:13- 5:11
원색적 질문에 대한 답
데살로니가에 바울을 대신하여 방문했던 디모데를 통해 바울에게 두 질문을 해왔다. 주님의 재림전에 죽은 신자들은 어떻게 되며,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시냐는 질문이다.
질문은 의심의 상징이 아니다. 실제로 주님이 오실 것을 믿기에 언제오시냐고 질문할 수 있고, 주님오시기 전에 죽는 형제들에 대한 관심이 있기에 질문을 하게 된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질문을 해주었기에 바울로 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는 축복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내려졌다.
심각한 것은 아무 질문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는데 그게 뭔지 궁굼하지 않는 것, 믿음생활에 관해 아무 관심이 없는 것이 큰 문제일 것이다.
수 십번 읽은 말씀이지만, 다시 호기심이 나고 내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더 일어나길 원하는 마음이 생긴다. 주님, 주님에 대한 흥미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이 계속 자라나 끊임없이 주님께 묻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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