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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무 정성민 대표,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8-30 07:47

나를 바꾸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정성민 대표./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I. Find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으로 굳건한 데살로니가 교회다. 그런 그들에게 환난과 핍박이 왔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는 이유로 말이다. 

이런 그들에게 바울이 위로하고 권면한다. 그들이 받는 환난과 핍박은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 받는 거라고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 그들을 핍박한 자들에게 갚으실 것이고,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영광을 함께 받게 될 것이라고 격려한다. 


<One Point>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II. Feel

예수님과 함께 죽은 자는 예수님과 함께 산다. 사도바울도 날마다 죽었다.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것이 복음이다. 그러나 그 끝은 더 풍성한 생명이며, 더 큰 영광이다. 

그래서 죽음은 세상에선 끝을 의미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새로운 시작과 생명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죽지 않기 위해 아득바득 하며 살 때가 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죽는 거라면 기꺼이 그 자리로 갈 수 있는 사람 되면 좋겠다. 


III. Want

사랑하는 내 아들 성민아 나에게 시간을 주는 것 생명을 나에게 주는 것이란다. 이제 곧 CDTS도 시작하고, 고등부 학생들도 하나하나 만나기 시작했고, MCA도 다시 시작하지. 

우리 아들 아빠의 나라와 뜻을 이 땅에 이루기 위해 그렇게 하는 줄 아빠가 알고 있다. 

이렇게 하면 뒤쳐지거나 안될까봐 염려스럽기도 하지. 그러나 아들아, 그렇게 내게 생명 준 이들은 내 영광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땅에 임하시고 영광 받는 그 날에 우리 아들도 그 영광에 동참하게 될 것을 생각하면 아빠는 너무 기쁘구나.

의심히자 말고 흔들리지 말고 그렇게 믿음 붙잡고 계속 살기를 원한다. 


IV. Walk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도 요구하지 않는 스펙을 가진 인생인데, 이런 인생도 기쁘게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생명을 드리는 인생이 참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이것 자체가 영광스러운 인생입니다. 

성령님, 제가 믿음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더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V. Worship

하나님께 생명드리며 사는 영광스러운 인생 살도록 이끌어주신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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