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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엡 1:1-6
내가 선택받은 목적
하나님은 나를 태초부터 구별하시고 기억하시고 구원의 계획에 넣으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은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던 20세가 아니라, 태초전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나를 향한 구원의 계획은 의심하고 흔들릴 필요가 전혀 없다.
선택하셨을 뿐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다.” 내가 잘못 인식하고 바라는 복이 아닌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복으로 채워주셨다. 물론 그 모든 복은 예수 안에 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나에게 무엇을 바랄 것이 있다고..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찬송은 위대하다. 마땅히 찬송받으실 이를 인식한다는 것이고, 피조물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도 하다.
나는 오늘도 마땅히 나를 구원하시고 복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