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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성서침례교회 정환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 무너진 성벽은 수치다
(느 2:17)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1.
저희 집에는 재봉틀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무릎에 구멍이 나면 기워서 입혔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구멍난 옷을 멋이라고 입고 다닙니다. 손주들도 구멍난 옷을 입고 다닙니다.
2.
오늘 본문을 대하면서 당시의 성벽이 무너지면 수치로 여겼던 것을 발견합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내 마음의 성전 성벽은 안전한가? 라고 질문을 해 봅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3.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자는 그가 곧 성전이라고 합니다. 내 성전은 건강한지?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인 나를 더럽히는 것은 자기가 주인되어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입니다.
4.
믿음의 고백으로 정리합니다. “내가 주인 된 죄(예수 믿지 않은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되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의 구주와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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