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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온누리침례교회 조민수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
[욥기 40:4]
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한없이 연약한 존재입니다"
욥은 극심한 고난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자기의 의를 부인하시고 허물이 없음에도 상처를 입혔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욥을 깨우치시기 위해서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욥은 "저는 정말 무가치한 사람입니다. 제가 무슨 대답을 하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다 안다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심을 믿고 변화된 삶을 사는 성도되길 축복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