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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사진제공=가까운교회) |
엡 4:1-16
하나님의 부르심
부르심, 소명이라하면 뭔가 특별한 사역을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권하는데 그 합당한 일이 특별하면서도 아주 당연한 일임을 발견한다.
하나됨을 지키는 것, 주신 은사대로 사역을 감당하는 것, 그리스도를 알고 닮아가며 성장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들이다.
성령께서 내게 말씀하신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특별한 일을 꿈꿀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더 깊은 교제와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 내게 바라시는 것이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께 순종하면 나를 부르신 그 합당한 삶을 살게 될 것을 확신하며 오늘도 동행하기로 마음 먹는다. 축복하옵소서.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