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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열매맺는교회 이재식 목사, '섬김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9-11 11:07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섬김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용 목적이 달성되면 헌신짝 버리듯이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상대방을 섬기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오해에도 변함없이 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무시를 당할 때도 많습니다.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이 쌓은 성공은 화려해 보여도 모래 위에 쌓은 집처럼 금방 무너져 내립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지 않는 성공은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쌓아두었어도 주님이 책망하십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마25:42~43)

상대방을 섬기는 사람은 아무 것도 쌓아 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주님이 인정해 주십니다. 그 어떤 것에도 빼앗길 수 없는 것을 소유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를 수 있지만 주님께서 칭찬해 주십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25:35~36)

상대방을 섬김으로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시길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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