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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9일, 흑룡강성 볼리현 볼리진 원명촌의 "한랭지 한약촌"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19일, 흑룡강성 볼리현 볼리진 원명촌의 "한랭지 한약촌"의 모습이다.
'한약타운'은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의료와 건강, 스터디 투어, 관광과 휴가를 통합한 한방 테마 클러스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흑룡강성 치타이허시 볼리현은 지역 여건에 따라 한랭지에서 한약산업을 활발하게 발전시켰다.
현재 볼리현에는 30여 곳의 한약재 재배기지가 있고 한약재 재배면적은 20만 무에 달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