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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보그 코리아)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제이가 자유로운 감성으로 패션 매거진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보그 코리아’는 지난 8일 공식 SNS에 제이와 함께한 디지털 표지 3종을 공개했다. ‘휴가의 아이러니’라는 테마를 제이 특유의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화보다.
우산을 들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제이의 모습에서 비 오는 날의 촉촉하고 싱그러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이국적인 느낌의 벽 앞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자동차에서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는 그에게서는 로드 트립의 감성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는 배경과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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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보그 코리아) |
제이의 더 많은 화보는 ‘보그 코리아’ 웹사이트와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제이가 속한 엔하이픈은 최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상반기 결산(집계 기간 2025년 11월 25일~2026년 5월 25일)에서 ‘톱 앨범 세일즈’ 4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거둔 성과다. 엔하이픈은 이 앨범을 통해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을 배출했고,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2위로 진입하는 등 탄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