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9월 15일 노동자들이 광저우 개발구에 위치한 징동 창고에서 특급 소포를 나르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15일 노동자들이 광저우 개발구에 위치한 징동 창고에서 특급 소포를 나르고 있는 모습이다.
광동우정국의 모니터링 자료에 따르면 9월 18일 현재 광둥성의 특송사업 물량은 200억 개를 넘어 200억5000만개에 달해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