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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디지털 무인농장의 기술자 쑨자윤이 식물보호 드론을 조종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상하이 자딩구 와이강진 디지털 무인농장의 기술자 쑨자윤이 식물보호 드론을 조종하는 모습이다.
지능형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이 농장은 이앙기, 트랙터, 자주식 분무기, 수확기 등 농업 기계의 무인 운영을 실현하고 10명 이상의 팀이 1,600무의 쌀을 경작할 수 있다.
드론 살포·비비, 5G 무인 수확기로 황금쌀 이삭 수확, 개량된 초기 쌀 품종, 국경절 앞두고 시민 식탁에 올려… 상하이 교외 도시 농업은 새로운 발전 경로를 열었다.
gywhqh0214@naver.com















